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음운의 변동을 공부하고 있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음운의 변동 자음군 단순화는 뒤에 자음이 왔을 때의 발음법이라고 합니다. 그 부분을 기억하면서 쭉 공부하다가 '값있다' 예 부분부터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값 + 있다(실질형태소) => 대표음->연음 그런데 대표음으로 바꿀 때 왜 자음군 단순화가 가능한 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값 뒤 부분이 자음이 아닌 모음인데 자음군 단순화가 가능한 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음운의 변한 것을 찾는 과정입니다. 여러 가지 변동 규칙을 배우는데요 단독이냐 또는 앞 뒤 어느 음운이 오는냐에 따라 조건에 따라우리가 배운 규칙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가령 [예] 꽃[꼳] -> 단독, 꽃이[꼬치]-->받침 뒤 모음 형식형태소, 꽃 위[꼳위-->꼬뒤]->받침 뒤 모음 실질형태소, 꽃만[꼳만->꼰만] --> 받침 뒤 자음 자음군 단순화가 반드시 뒤에 자음이 올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부산통화 판매고 공식이 뒤에 자음이 올 때라는 것입니다. 위 '꽃'에 대한 발음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겹받침의 경우 대표음을 찾으려면 당연히 자음군 단순화가 나타나야만 합니다. 종성자리에는 7개의 자음 외에는 발음되지 않습니다 즉 7개 중 대표음이 아닌 홑받침은 음절의 끝소리규칙이 나타나고, 겹받침은 당연이 7개 중의 하나로 바뀌려면 자음군 단순화가 나타나야 합니다. [예] 값[갑] -> 자음군 단순화, 값이[갑씨] -> 받침 뒤 모음 형식형태소, 값있다[갑읻다--가빋따] -> 받침 뒤 모음 실질형태소 값만[갑만-->감만] --> 받침 뒤 자음^^ 이상 답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