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들은 첫 강의부터 이해를 잘 하시는 것 같아서 부러워요ㅠㅠㅠㅠㅠ
인강 듣다가 교수님의 질문에 대답하려해도 생각이 안나서 막히거나, 왜 저렇게 되는거지?하면서 생각하는 동안
대답을 다하시는 학생 분들 보면 감탄만 나와요ㅠㅠ
대체 어떻게 머릿 속에 쏙쏙 넣은 것인지 궁금해요ㅠㅠㅠ
그런 분들이 있죠, 근데 현강에는 초시생뿐 아니라 재시생도 있어서 그럴 겁니다! 이미 한번 배운 사람들이라 그렇게 잘 대답하는거일거에요 너무 기죽지 마세요!
저는 교수님들이 책에서 말한 내용을 단권화 노트에다 정리해놓고 항상 보고있거든요. 이렇게 기본서가 한 300페이지 될 때 수업 내용에 포함되는 내용은 노트 기준으로 50~60페이지 수준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직접 정리한 내용이라 나중에 다시 읽기도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