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교육행정직 준비하게 되어 공부 시작한 지 딱 2주 되어가는 것 같아요.
국어랑 교육학개론은 학부 때 기억으로 19점씩 나오는 데 행정법 총론은 총 20점 중 8점~10점 나오더라고요.
기본서 익힐 시간도 없다고 판단해서 유형별 기출을 순서대로 쫙 풀어가고 있는데 오늘 중간점검으로 기출을 풀어봤더니 제 취약점은 행정법이랑 한국사인 것 같아요. 인터넷에서 나오는 안정권 95점이라는 게 100문제 중 5개 내외로 틀려야 한다는 것이겠죠?
그럼 국어랑 영어, 교육학은 만점 나온다 쳐도 행정법이 좀 심각한 것 같은데 지금이라도 기본서 회독을 시작해야할까요?
한국사도 한능검보다 더 촘촘한 것 같아서 어지럽네요ㅠㅠ 역시 노베이스로 3개월만에 하는 건 무리였던 것 같지만 일단 시작해본거 끝까지 해보려고요.
선배님들의 소중한 경험이나 조언을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