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제가 1월부터해서 1번 정주행했습니다ㅎㅎ잘 들었는데 안 그래도 듣다보니 역사는 등한시 할 수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그중에서 보면 고구려인들이 강인하고 또 그런부부분들이 우리나라 역사로서는 자긍심이 느껴지는데 멸망하고 많이 이주 되었지 않습니까? 그들 중 우리나라에 후손이 남아있을까요? 얼마나 남아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좀알고 싶네요.. 제가 밀양박씨인데 고구려의 피가 섞여 있다면 너무 좋을꺼같네요. 그럴가능성이 있나요? 척춘경은 고구려의 후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