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생 때 영어 시간에 잠만 자다가 이번에 공시 준비 하면서 21년에 영어때문에 한번 미끄러지고 23년 재수한다고 준비 하는데요...
성정혜 교수님 강의 기본 다 들었고 심화도 거의 끝나기 직전인데..
심화 이론이 예전에 타 학원에서 현강 할 때 처럼 수업 진행 하셔도 아무것도 눈과 귀에 안 들어오네요 ㅠㅠ
기초 이론을 듣고 기본 이론을 재 회독 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교수님 으로 바꿔보는 게 괜찮을까요??..
보니까 노 베이스 학생 대상으로 쉽게 알려주시는 두 분이 장종재 교수님,백세레나 교수님 두 분이 추천이 많던데 영어 참 쉽지 가 않네요..
상담사 분들 께서는 저기 위 두분 추천 해주셨는데 막상 바꾸려고 하니 지금까지 들어온 것도 너무 아까워서 꾸준히 유지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잘 모르겠다면 교수님을 바꿔서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교수님 방식이 글쓴이님과 맞지 않는건지,
아니면 글쓴이님께서 회독이 부족한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 기본/심화를 들었기 때문에 잘 맞는 교수님을 찾는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따라가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회독이라는게 단번에 끝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최소 4~5회독은 해야하는거라
지금 기본 이론을 다시 듣는다고 손해보는 것도 아니고요.
지금까지 들어온것도 있으니 그냥 계속들어나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 영아닌건같으면 그냥 가감히 바꾸시길
바랍니다.
일단은 추천을 받아 시기보다는 오티 강좌를 듣고 자신에게 맞는 교수님을 택하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두 볼 일을 안 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