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강의 듣고 들은 내용 복습할 때 어떤 방법을 쓰시나요? 저는 노트정리를 하면 글씨에 신경을 써서 시간이 허비되거나 무슨 내용을 정리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혀서 필요없는 부분까지 정리하는 것같고, 단권화를 하려고 하면 기본서 자체도 두껍고 정리공간이 작아서 좀 불편해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단권화 작업을 할때 자습시간을 이용해서 했어요! 그날그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면서 단권화를 했어요!
기본강의 3회독 정도는 하시고 4회독 부터 단권화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래야 세부적인 내용까지도 볼수 있는 시야가 생긴다고 생각해서요 ㅋㅋ
막 줄줄이 설명만 늘어놓으면 노트를 펴는 순간 왠지 다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수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마인드맵을 그렸어요! 가장큰 동그라미에 큰 틀을 잡고 세부적인 가지로 나눠 지는 거죠 ! 그렇게 하면 내용이 연계되서 흐름도 빨리 파악할 수있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구석기 - 땡떙 - 땡땡- 땡땡, 삼국시대 - 고구려 - 광개토대왕의 업적 - 블라블라
이런식으로요! 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합격까지 화이팅 하십쇼!
여러분의 입장에서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