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와 다이어트 병행 스트레스
2022.10.18 합격기릿 조회 323

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울다가 올려봅니다..

요새 가족들이랑 다투고 같이 운동하다가 올려보는데 엄마께서 시사상식 뉴스 이야기하시더군요

저보고 행복하게 가정환경 만들어주었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하라는데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거든요..

왜 마음처럼 잘 안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저 징징대는 입장처럼 다른 분들은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저 지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급 목표로 준비하고 있고

컴퓨터활용능력 2급, 1급 동네 컴퓨터 학원 소수정예로 수업하면서 선생님께 힘들게 혼나가면서 타율 주도 학습식으로 공부하면 절대 합격 못 한다면서

필기, 실기 힘들게 따서 겨우 6개월 가량으로 땄습니다.. ㅜㅜㅜ 컴퓨터 학원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서 최근에 학원 전화 통해서 전화드려서 좋아하는

흑당 버블 라떼 또 사가겠다고 했네요 ㅋㅋㅋㅋ 중학교 이야기도 하구 ㅋㅋㅋㅋ 제가 휴학 중에 그 선생님 생각나서 찾아뵈었더니 중학교 2학년 선생님께서 과학정보부장으로 최근에 승진하셨다더군요,

휴학 중에 겨우 찾아가서 수능 수학 등급 말씀드렸거든요 ㅜㅜ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 하면서 그 오빠 너무 사랑해서 자고 수능 수학 그렇게 맞았고 그 후에 점심 먹는다면서 점심 도시락밖에 생각이 안 나서 선생님께 해맑게 인사했다고 했죠...

그 선생님께서 저 수능 수학 수험 감독 보러 오셨어서 저 좀 많이 놀랬어요, 그 때 내내 잤어가지고..ㅜㅜㅜ

참 아이핀도 그 선생님 덕에 알아가고 자격증 이야기도 하고 그 선생님 덕에 땄죠 머... 다음 사전도 그 선생님 덕에 알고, 네이버 사전과 다음 사전의 차이도 그 때 알았죠 ㅋㅋㅋㅋㅋ 과학 선생님이니 뭐.... 그 때 남자아이들과 많이 다투기도 했고, 음악 시간, 체육 시간 등등, 여자 회장 친구랑 너무 가정사, 공부 수행평가로 심하게 다투었죠.. 제가 그 친구보다 음악을 너무 잘해서 저랑 음악 수행평가 같이 하려고 하고 제 음악 수행평가 공책은 모조리 빌려갔죠... 춤도 같이 추었던 거 같은데요???

대학의 원하는 과, 복수전공도 원하는 과 갈 지 몰라가지고 휴학할 때 겨우 뵈었는데 많이 변하셨더라고요.. 그 선생님 올해는 담임 선생님 안 하신다고 모르는 여자 후배한테 들었는데 올해는 부담임 선생님만 하신다더라구요.. ㅜㅜ 제가 담임선생님이실 때 워낙 고생도 많이 하시고 제가 최고의 1위권

우리나라의 대학교 간 전교 8등, 반 1등, 전교 부회장, 반 회장 친구랑 좀 다투고 그 친구가 저 따돌리는 듯하고 아이돌 좋아하는 성향, 음악적인 성향이 너무 다르고 제 물건 말없이 빌려가고 고맙다고 가식적으로 쪽지 보내고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좀 디스하는 듯이 이야기하고 저 안 좋게 주변에서 이야기해서 많이 개인적으로 힘들었습니다 ㅜㅜㅜ 1학년 때도 같은 반이어서 힘들었고요, 그 친구는 부회장이었구.. 결국 그 친구가 더 여자아이로서 잘 되가지고 좀 배아프기는 한데 어찌되었든 잘 제가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는 병원 다니고 약 먹고 운동 하루에 20000보 목표로 하면서 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들 취업 성공하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댓글 /1000
답변 2개
Judy님의 답변입니다.
초인 채택 278 2022-10-19 18:23
합격자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크신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셔야 공부도, 도전도 가능하더라구요 ^^


의지 잃지말고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파이팅하세요 ㅎㅎ

  • 질문등록자 2022.10.19
    감사합니당 ㅎㅎ
해피바이러스님의 답변입니다.
채택 2172 2022-10-19 18:08
지식서포터즈 / 합격자

남들과 너무 나 자신을 비교하지 마시고

나만의 삶의 방식으로 항상 행복하세요.

오늘도 님의 꿈을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

  • 질문등록자 2022.10.19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