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울다가 올려봅니다..
요새 가족들이랑 다투고 같이 운동하다가 올려보는데 엄마께서 시사상식 뉴스 이야기하시더군요
저보고 행복하게 가정환경 만들어주었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취업하라는데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거든요..
왜 마음처럼 잘 안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저 징징대는 입장처럼 다른 분들은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저 지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1급 목표로 준비하고 있고
컴퓨터활용능력 2급, 1급 동네 컴퓨터 학원 소수정예로 수업하면서 선생님께 힘들게 혼나가면서 타율 주도 학습식으로 공부하면 절대 합격 못 한다면서
필기, 실기 힘들게 따서 겨우 6개월 가량으로 땄습니다.. ㅜㅜㅜ 컴퓨터 학원 선생님께도 감사드려서 최근에 학원 전화 통해서 전화드려서 좋아하는
흑당 버블 라떼 또 사가겠다고 했네요 ㅋㅋㅋㅋ 중학교 이야기도 하구 ㅋㅋㅋㅋ 제가 휴학 중에 그 선생님 생각나서 찾아뵈었더니 중학교 2학년 선생님께서 과학정보부장으로 최근에 승진하셨다더군요,
휴학 중에 겨우 찾아가서 수능 수학 등급 말씀드렸거든요 ㅜㅜ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 하면서 그 오빠 너무 사랑해서 자고 수능 수학 그렇게 맞았고 그 후에 점심 먹는다면서 점심 도시락밖에 생각이 안 나서 선생님께 해맑게 인사했다고 했죠...
그 선생님께서 저 수능 수학 수험 감독 보러 오셨어서 저 좀 많이 놀랬어요, 그 때 내내 잤어가지고..ㅜㅜㅜ
참 아이핀도 그 선생님 덕에 알아가고 자격증 이야기도 하고 그 선생님 덕에 땄죠 머... 다음 사전도 그 선생님 덕에 알고, 네이버 사전과 다음 사전의 차이도 그 때 알았죠 ㅋㅋㅋㅋㅋ 과학 선생님이니 뭐.... 그 때 남자아이들과 많이 다투기도 했고, 음악 시간, 체육 시간 등등, 여자 회장 친구랑 너무 가정사, 공부 수행평가로 심하게 다투었죠.. 제가 그 친구보다 음악을 너무 잘해서 저랑 음악 수행평가 같이 하려고 하고 제 음악 수행평가 공책은 모조리 빌려갔죠... 춤도 같이 추었던 거 같은데요???
대학의 원하는 과, 복수전공도 원하는 과 갈 지 몰라가지고 휴학할 때 겨우 뵈었는데 많이 변하셨더라고요.. 그 선생님 올해는 담임 선생님 안 하신다고 모르는 여자 후배한테 들었는데 올해는 부담임 선생님만 하신다더라구요.. ㅜㅜ 제가 담임선생님이실 때 워낙 고생도 많이 하시고 제가 최고의 1위권
우리나라의 대학교 간 전교 8등, 반 1등, 전교 부회장, 반 회장 친구랑 좀 다투고 그 친구가 저 따돌리는 듯하고 아이돌 좋아하는 성향, 음악적인 성향이 너무 다르고 제 물건 말없이 빌려가고 고맙다고 가식적으로 쪽지 보내고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 좀 디스하는 듯이 이야기하고 저 안 좋게 주변에서 이야기해서 많이 개인적으로 힘들었습니다 ㅜㅜㅜ 1학년 때도 같은 반이어서 힘들었고요, 그 친구는 부회장이었구.. 결국 그 친구가 더 여자아이로서 잘 되가지고 좀 배아프기는 한데 어찌되었든 잘 제가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다이어트는 병원 다니고 약 먹고 운동 하루에 20000보 목표로 하면서 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들 취업 성공하시기를 간절히 빕니다.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크신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셔야 공부도, 도전도 가능하더라구요 ^^
의지 잃지말고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파이팅하세요 ㅎㅎ
남들과 너무 나 자신을 비교하지 마시고
나만의 삶의 방식으로 항상 행복하세요.
오늘도 님의 꿈을 위해서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