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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발음법 p.297입니다. ‘밟히다’ 의 변화가 ‘ㄹㅂ’의 자음군 단순화 -> 밥 ‘밥히다’ 의 ‘ㅂ’ + ‘ㅎ’ 이 만나 [바피다] 가 아니라 ‘밟히다’ 에서 ‘ㅂ’ + ‘ㅎ’ 이 먼저 만나서 [발피다] 라고 설명을 해주셨는데 이게 먼저 적용이 되는 이유가 따로 있을까요?
예외적인 현상입니다 ㅎㅎ
ㄹㅂ받침일때 남는 발음은 원칙적으로 ㄹ이 남기때문입니다.
다만 예외도 있습니다.
넓둥글다,넓적하다 는 ㄹㅂ 받침이어도 ㄹ이 남는게 아니라 ㅂ이 남아서 [넙뚱글다 ], [넙쩌카다]로 발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