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다시 봐주고 문제도 틈틈히 풀어주는게 좋습니다.
양이 방대한만큼 하루에 분량을 정해서 꼼꼼이읽어나가세요
네 문제와 강의 많이 들어야해요
행정법이 원래 그렇습니다. 일정수준에 오르기까지는 외계어처럼 느껴져요
하지만 일정 수준에 오르면 잘 떨어지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행정법은 이해가 중요해서 지금 과락을 간신히 넘기는 수준이라면
기본강의를 배속듣기(약1.4)로 한번 더 듣는게 좋습니다.
행정법은 다른과목과 다르게 강의를 반복할수록 느끼는 것이 다르고 배우는 것이 달라요~
보통 그래서 행정법은 이론강의를 두번이상 듣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행정법 공부방법을 말씀드리면
1>이론강의를 배속으로 빨리 한번 더 들으면서 복습도 한다.
2>강의듣고 해당 부분 복습시 기출문제를 같이 본다.
기출문제 공부방법
1>기출문제의 정답과 해설을 먼저보고 정답이 되는 부분의 지문을 역순으로 읽는것입니다.
처음에 기출문제는 푸는 것이 아니라 읽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당 진도부분의 내용이 시험에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형식을 익히는 것입니다.
2>그렇게 강의와 복습을 1회독 한 후에 다시 기출문제를 정식으로 풉니다.
풀면 한 절반 정도는 풀 수 있습니다.
3>그 후 기본서를 정독합니다. 그럼 이해가 많이 될 것입니다.
4>그 후부터는 기출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부분을 기본서로 가서 발췌독 합니다.
5>그렇게 기본서 정독과 기출문제2회독이 끝난 후 기출문제를 n회독 할 수 있습니다.
6>기출문재를 많이 회독하면서 기본서 발췌독이 많이 됐다면 80점까지는 금방갑니다
그 후 모의고사로 감을 유지하시면 됩니다.
7>저도 이 방법으로 기본강의 2회독 기출3회독 후 70점대가 되었고,
이후 기출3회독과 모의고사 병행결과 작년 지방직 시험에서 95점을 받았습니다.
항상 힘내시고 합격을 기원합니다.
3>
기본서를 꼼꼼히 정독하는 것이야말로 필수입니다.
문제를 풀려고 해도 문제를 풀어낼 기본지식조차 없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제야 1회독하셨으니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열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