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도 박살났고
장점이라면 정년보장이 전부인데...
왜 다들 공무원에 매달리는거죠??
오로지 정년만 보고 공무원에 매달리는건가요??
1.대학 가도 별거 없다 정확히는 가도 공시
2.안정성
3.자랑거리
4.고딩 공부랑 겹침
5.채용과정 비교적 단순해서
6.군대 편하게 가고 싶어서
7.공무원 월급으로 자취해보고 싶어서
8.딱히 현재 공시 말곤 대안이 없어서
공무원만큼 되기 쉬운 직업이 또 있을까요.
더구나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평생직장이고 노후도 보장되는데 말이죠.
연금 반토막났다곤 해도 어차피 더 받을 수 있는 돈은 꽤 됩니다 ;)
나라의 녹을 받으며 공적인 일을 하고 공인으로서 국민에게 봉사하며 국민에 대해 책임을 지는 사람 = 공무원
멋있지 않나요? 저는 공무원이 멋있습니다.
물론 꽉막히고 보수적인 공무원들은 좀 답답하지만, 젊은 공무원들은 또 안 그렇더군요.
솔직히 공무원이라는 직장을 하고 싶어서 공무원 공부를 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다만, 정년이 보장 되는 것 이거 하나 때문에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2023 공무원 채용 시 부터는 공무원 수가 확 줄어들어, 나중에 공무원도 극한 직업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정적인 직장이요!!
이젠 나이가 나이인지라 더 그렇네요..
정년보장때문이죠ㅎ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꿈이 공무원이었습니다.
일반행정 그런 쪽은 아니고 다른 직렬의 공무원이요.
그땐 생각이 쫌 짧았어서 제 희망진로가 공무원인줄 몰랐는데,
제대로 준비하려고 보니 공무원이었어요.
정년보장 등 현실적인 장점도 여럿 있겠지만,
저는 제가 어릴 때부터 꿔온 꿈을 이루고 싶다 라는 이유 하나로 준비 중입니다.
저도 그게 궁금해서 직접 경험하기 위해 합니다
이제 발령이 코 앞이라 곧 알게 되겠군요
지금 초초 현실적인 측면에서는~~
나이가 많아서 일반 직장 이직이 쉽지않구요..........ㅠㅠ
일반 직장다녀보니 정년 보장어렵고...........그돈 받아서 아파트 사지도 못하는데.........소득때문에 임대아파트 쫓겨날 판이고..........
일반직장 오래 다녀봤으니, 공직은 또 어떤가 궁금도 하구요.....정말 펜만 굴리는지.....아닌지도 궁금하고.....내가 직접가서 정책에 반영도 좀 하게
쓴소리도 날리고 싶고~~ㅎ 옛날 꿈 못이룬거 직렬전환해서 이뤄도 보고싶고............어릴적 꿈이 경찰인데...........ㅠㅠ
여러가지 형편상 젊을때 공시생활을 못한게 한으로 남았네요..ㅠㅠㅋㅋ
복지서비스 받아보니, 일반 사회복지사들은 정부정책에 너무 휘둘리더라구요....어렵고 힘든사람 도와줄려니 경찰은 나이가 많아서 더이상 어렵고
어찌되었건 같은 민중의 지팡이니깐~~ㅎ 사회복지사가 길이다 싶어서 도전했는데, 산이 느~~~무 높네요!!ㅠㅠㅋㅋ
이왕 이래된거 자격증딴것도 있고, 마지막 인생 한번 걸어보자!!!라고 생각하고 도전중입니다~~
저는 상관없지만 공무원이 정말 좋은게 육아휴직 내맘대로 쓸수있는거라 생각해요........솔직히...
일반회사는 꿈도 못꿉니다.........남성분들은 전혀~~안되고.....여성분들은 쓸수는 있지만......눈치도 보이고........그러다 회사어렵게 되면
해고1순위 될수도 있고...............ㅠㅠ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기를 쓰고 공무원할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으네요..............
공무원이라고 만고땡은 아니더라구요...........ㅠㅠ 부서 분위기, 업무, 근무지, 동료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니............
그래도 멋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오늘도 외로운 맘 부여잡고 달려봅니다!!
화이팅해요 우리~~~~~~ㅎㅎ
정년보장도 있고
육아휴직같은것도 있고...
또 준비하는게 간단해서인것도 있죠ㅎ
다른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공기업 같은데
취업하기위해선 여러스펙도 쌓아야하고
이것저것 취업정보 알아보고 하는게 대게 복잡한것 같아요!! 인원 뽑는것도 공무원보다 더 적은것같고..
여러면에서 봤을때
공무원준비하는게 뭔가 간단해서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