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지방직 제가 지원한 직렬얘기입니다.
1명뽑는 직렬에 합격점수가 75점이고
7명이 시험을보고, 1명이 붙었어요
다른 지역은 1명뽑아도 필기합격인원이 2명이던데
1명뽑는 직렬에 1명만 붙은건 왜 그런가요?
만약에 7명중에 5명과락 제일 잘본사람이 75점이고
나머지 한분이 60점이어도 제일 잘본사람만 붙는건가요?
일단 면접까지 2명 붙여주는건가요?
면접이라면 한분이 75점 다른 한분이 60점이라면 면접장에는 이 두분이 동시에 갈 수 있습니다
면접까지는 두명을 붙여주는 대신 면접에서 점수가 필기를 더 잘 본 사람에게 유리하게 돌아갑니다
필기합격자가 한명이라도 응시자는 많고 그 많은 인원수 중 과락 인원을 빼고 면접에 응시한 인원중에서 한명만을 선발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한명만 뽑는지역에서는 많은 인원을 뽑는 지역보다 면접이 까다롭거나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1명을 뽑는 지역은 대개 시험원서 넣기를 꺼립니다
1명 뽑는 직렬에 필기 1명 붙은건 형식면접을 보겠다는 것입니다. 면접때 PF와 유사하게 그 1명을 최종합격시키는 거에요.
미흡하다 싶으면 그냥 안 뽑는 거구요. 다만 추가합격으로 나머지 1명을 다시 뽑을 지는 지자체마다 달라요.
두번째 질문에서 제일 잘 본 사람이 75점이고 그 1명만 뽑은 것입니다.
나머지 한분이 60점이면 그분은 필기에서 불합격이죠. 무조건 면접에 2명을 붙이는게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
합격선은 가장 낮은 점수로 필합한 사람의 점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