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입니다.
지방직 시험에서 두 문제 정도 차이로 떨어졌습니다.
시험 보는 날 이런 저런 해프닝으로 생쑈를 하다가 어이없는 실 수를 좀 많이 했네요.
원래 실력대로 봤다면 커트라인(380점 초반)은 넘을 자신이 있었는데..
그러나 커트라인을 넘어도 면접이 거의 필기 점수순서라서 안정적으로 합격하려면 고득점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면 안정적으로 최합을 노려볼 수 있을까요?
아직 재시 준비를 할지 결정을 못했는데..합격자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점수라기 보다는 배수 안에 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전에 보니 0.7배수에 있던 친구도 일반행정 합격하더라고요
물론 면접을 아주 열심히 준비해야 하는^^
전과목 평균 85점~90점 이상을
받으면 조금 좋지 않을까요.
아깝게 떨어 지셨지만 내년엔
꼭 님의 꿈이 이루어 질 것 같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보통은 5-10점 이상은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근데 이보다 더 좋은건 과목당 2문제 이상 틀리지 않도록 하는거라고 합니다.
평균점수보다 턱걸이 점수는 면접에서 불리하고 그보다 높은 10점이상을 원래평균점수보다 더 맞으면 최합을 노려볼수 있다고 봅니다
+10점 정도가 무난핮!!
19년 교행9급 공채 22살 반년컷(수능x,내신8~9등급)
점수가 아니라, 등수가 중요합니다.
본인이 컷보다 10점 높더라도, 그 위로 다수 몰려있으면 면탈하는거죠.
또 직렬에 따라 조금씩 차이도 날 테지만요.
물론 등수는 ㄱㄷㄱ예측사이트 이런데서 보는것밖에 방법없고, 그마저도 100%정확한 등수는 아니죠.
해서 보편적으로 보자면
0.7배수 내라면 최합까지도 거의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