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번년도 12월말부터 시작했는데요..
하루에 세과목씩 합니다.
7시반 기상- 강의 보면서 아침밥먹기
8시반 : 버스 타고 도서관가기 (도서관은 9시부터 열어요)
9시 ~ 평균 1시 : 남은 강의 듣기 ( 회독 )
한시간 복습후에, 강의 들었던 과목 두 챕터씩 복습 ( 영어면 독해랑 단어외우는 것도 같이합니다. 국어는 문학 비문학 한자 다 하구요!)
점심은 먹을떄도 있고 ( 먹으면 강의보면서 먹거나 합니다) 안먹을떄도 있어요.
평균 3시 ~ 5시
다른과목 두챕터씩 복습
집에 와서 저녁먹기 한시간
평군 6시 ~ : 과목 두챕터씩 복습..
씻은 후에는 머리말리면서 한자 봅니다...
하루 다 끝내면 9시 ~ 10 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평균이라 쓴거는 어떤 과목 회독하냐에 따라 끝나는 시간이 달라서요 ㅜㅜ..( 녹강 시간 길면 이배속해도 길더라구요)
그래도 보통 저 시간 기준으로 한시간정도 빠르게 시작하거나 느리게 시작하는 것 같아요.
국어 영어 독해는 초반에 매일매일해서 그런지 보통 이틀에 한번씩? 하는 중입니다.
한자는 매일매일하구요..
조언부탁드립니다.. !
12월 말에 시작하신거면 어느정도 진도는 다 나가셨고 복습위주로 하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복습위주로 하되 한가지를 더 추가하셨으면 해요.
국사나 영어문법 혹은 암기과목들을 요약해서 본인만의 요약집을 만들어서 외우세요!
지금도 너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복습만 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그 내용들을 정리해서 본인의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외우면 암기과목들은 정말 쭉쭉 느실겁니다.
그리고 영어랑 국어는 하시던 대로 계속 꾸준히 하시고요:)
지금 최상으로 유지 하고 계신거 같은데 뭘 조언해 달라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작거 나마 걸리는건 쉬는 시간이 확실하게 없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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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면시간에 쉬는거긴 하지만 운동하며 뇌를 쉬어주는 시간이 있어야 다음 공부들이 잘 누적이 될텐데 그런 시간이 없다는게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