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듀윌 체크맨입니다.
고용노동직은 뽑는 인원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자격증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실제로 2020년 합격자 중 자격증 가산점자는 50% 정도였습니다.
(대신 직업상담직은 90% 이상)
교행과 일행은 사실, 경쟁률 따지는 게 의미가 없을 정도로 둘 다 합격선이 가장 높은 직렬들이고요.
합격선이 낮은 직렬로는...
국가직에서는 합격선 낮은 순서로...
교정, 보호, 세무, 직업상담, 일행(우정) 정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도 여기에 들어가고요.
지방직에서는 행정직이라면 사실, 선택의 여지가 많지 않습니다.
일반행정, 세무, 사회복지 정도인데요.
사회복지는 자격증이 꼭 필요하고, 세무직은 지방직의 경우 많은 인원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결국 일반행정직인데, 여기서 서울, 대전, 대구 등 광역시라면 선택의 여지는 없고요.
경기도 등 시군모집으로 따로 분할하는 지역이시라면
수험생들이 선호하지 않는 지역을 선택하시면 조금 더 합격이 수월할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일행직은 커트도 높고 그렇습니다. 그나마 빨리붙고싶다면 기술직직렬이지만 커트도 낮고 자격증도 필요하지않은 토목직을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언제나 몰리는건 같아요
그리고 언제나 낮은 점수 지역이 비슷한것도 같아요 .
그러니 낮은 점수 지역을 찾는게 합격에 더 유리 할거 같아요,
네 합격컷을 비교해보시고 신중히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직렬이 안맞아서 사직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교행직도 교행직 나름대로 어느 지역인지 어느 직렬인지에 따라 경쟁률과 지원인원수가 천차만별입니다
지금 초시생이시라면 자격증이 없는 직렬을 잘 보시고 그 직렬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직렬을 선택하셔야 하겠습니다
전산 사서 사회복지 간호직 속기 운전직 등이 필수자격증이 필요로 한다고합니다
빨리붙는다는것은 좋은것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자신이 1도 알지못하는 직렬을 공부하게되면 공부기간이 늘어날 위험성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점도 잘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무척 위험한 생각인데요.
제가 지금 지방직으로 임용되어 근무 중이지만 출퇴근에 있어 시간이 조금 걸려서 힘든 상태인데요.
일 자체는 그나마 할 만하고 재미있어(?) 버티는 중입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제대로 할 자신은 없군요.
붙기만 하면 된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시작하는 건 위험합니다.
근무지에 제약이 없다면 군무원도 계리직도 있습니다.
그래도 같은 공무원이니 완전히 다른 근무 조건은 아닙니다만 감당할 수 있을까요.
대도시가 아니라 도서 지역으로 가면 말도 안 될 정도로 낮은 경쟁률로 국어나 영어만 된 상태에서 반 년 만에도 합격이 가능할 텐데요.
일단 행정직이나 교행 정도만 아니라면 자격증 없이 응시할 수 있는 직렬이라면 단기에 합격하는 게 보다 유리합니다.
어차피 교육학이건 행정학이건 개론 등은 새로 배워야 하는 만큼 다른 직렬도 생소하지만 새로 배우는 게 같은 조건인 만큼 일반행정, 교육행정, 기상직 정도만 아니라면 경쟁률이 다소 낮은 게 현실, 그 중 고르는 게 좋습니다.
그러면 직렬보다 지역을 잘 선택 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가장 낮은 역대점수를 가진 지역을알아 보고 주소 이전을 해놓는게 중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