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독 끝나서 단권화 진행하려고 합니다.
1회독하면서 기본서에 필기는 다 했습니다.
제가 노트에 정리하는 능력이 없어서 책에 단권화를 하고 싶은데 다른분들은 어디에 하셨나 궁금합니다.
국어는 기본서에 단권화를 할 예정입니다. 근데 책이 문법 문학 비문학 3권이어서 나중에 보기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영어는 음...원래 성정혜교수님 구문x까지 듣다가 장종재교수님으로 바꿔서 애매한 상황이에요. 영어 기초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장종재 교수님 기초강의부터 듣고 있습니다. ㅠㅠ 영어가 문제네요... 영어는 노트에 할까요?
한국사도 책이 3권이라 보기 힘들것 같아요
행정학은 153교재가 있어서 문제 없어요 ㅎㅎ
행정법은 이암기노트에 하려고하는데 괜찮을까요?
장종재 교수님 수업을 듣는다면 단권화는 장종재 교수님 교안에다가 해보세요.
문법은 각 챕터에 관련 문법 요소들끼리 모아서 하면 되고,
독해는 각 유형별 접근법을 교안 마지막 페이지에 추가하시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어휘는 가지고 있는 단어장을 계속 보는게 나을거에요.
한국사는 주요 사건 위주로 단권화를 해서 핵심 내용들을 살펴보면 좋긴한데
문제는 9급 한국사가 워낙 지엽적인 문제가 많아서
단권화 노트는 시험 직전에 보는게 좋고
그 전까지는 계속 교재를 정독하는게 좋습니다.
안 그러면 놓치게 되는 사건이나 문화재 등이 많을거에요.
행정법은 보기 편한데에 하시면 될거라 생각합닌다.
이암기노트가 괜찮다면 거기에 하세요.
결론은 단권화는 하시는게 좋습니다
단권화를 함으로써 책의 권수도 줄이게되고 필요한부분도 쉽게 볼 수 있구요
영어처럼 단어가 많은경우 노트에 하시고 국어는 따로따로 하셔야 할 거같습니다
암기노트를 단권화 하더라도 기본서에서 나오던 내용이라 괸찮습니다
충분히 합격가능합니다.
답변은 항상 정성스럽게-서울시일반행정직9급합격생
마지막엔 단권화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기본서,교안,문제집 어디든 과목별,교수님별
특성에 맞게 단권화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님의 꿈을 위해서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