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에는 합격선보다 높은 상태라 그냥 지원하긴 했는데요.
만약에 님같은 경우라면,,
합격 확률이 높은데를 지원하겠어요.
3개다 고민한다는것은 3개다 알아보시고 괜찮다고 판단하셨을텐데
지원하시는 직렬의 경쟁률, 합격선, 그리고 과목별 나의 흥미도와 이해력 정도를 판단하시고
지원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경찰 같은 경우는 체력을 많이 보기때문에 체력에 자신 있으셔야 할거구요.
전 일방행정이 편해서 들어갔으나 회식문화 때문에
교육행정직으로 옮겼어요. (여자)
합격을 위한 고용노동부를 선택하는 것은 비추천합니다. 고용노동부는 합격하고 나서도 스트레스와 나랑 맞지 않으면 그만 둘 확률이 큽니다.
저는 일반 행정으로 하겠습니다.
우리 동네는 컷트라인이 낮거든요.
안녕하세요.
여러 직렬들을 선택하는 데 있어 적성보다 성적을 우선하는군요.
2,30년 이상 해야 할 공무원 생활인데 그저 합격만을 위해 선택하기에 무리수가 있다 봅니다.
일반 행적직을 선택한다고 해도 지역만 잘 고르면 낮은 점수로도 얼마든지 합격할 수 있습니다.
내가 모르는 나의 적성을 발견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생각에 빠져 정작 성적을 올릴 시간을 허비하느니 지역을 고려하는 것도 가치가 있지 않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