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스라는 개념을 좀 알고 말하십시오
기초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다거나 공부하시다가 공시 준비할려고 잠깐 6개월 공무원 준비에 이바지한 사람들 제외하고 아예기초가 없는사람이 어떻게 6개월만에 합격하죠??
앞서 말한거를 제외하고 "저는 6개월만에 합격했습니다" "왜 6개월만에 합격못합니까?"이런 말들은 누구나합니다 뚫린 입이라도 어떻게 6개월을 공부했는지를 알려달라는거지 거기다가 대충 저렇게 써놓고선 "나는 하는데 왜 님들은 못함??" 이런글들로 남 비하하지말고요
제가 지금 노베이스에서 6개월 2020년 교육행정직 시간재고 풀었는데 국어70 영어60 한국사70 행정학40 행정법40점 나와서 6개월합격하셨다는 글보면은 어떻게 공부했는지는 안보이고 다 각자 주장뿐이고 공유는 안하고 남 비하만하는 글들만 보이네요 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단기합격생인데요
저같은 경우 고교내신 8~9등급 수포자, 영포자, 수능 모고 등 시험 20점 이상 넘어본적 없었어요.
애당초에 공부라는걸 해본적도 없고요 .
그러니 대학은 못가고
20살 되고 21살까지놀다가 22살에 준비해서 그해 6월 필기보고 붙었는데(공채)
공부방법은 남들과 똑같이 기본강의, 문풀, 회독, 노트필기 로 공부했어요.
정말 별다른거 없이요 ..... 공부시간은 하루 순공 약 9시간 주말은 11시간 정도로 했고요....................
19년 교행9급 공채 22살 반년컷(수능x,내신8~9등급)
맞음. 사람마다 출발선 자체가 다른 법인데 수험기간 짧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보면 기만자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자기자랑을 할 게 아니라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필요로 하는지 생각하면서 답을 해야하는데말이죠...
공감되는말이에요:)
가끔 힘내려고도 몰라서 묻는 질문에 난 됬는데? 라고 비꼬듯한 말은 상처더라구요
저도 노베이스 초시생입니다!
노베이스라는건 진짜 정말 공무원이라는걸 처음 알고 다 처음부터 시작하는건데
(외국 유학생이다 보니 한국사도 처음 배워봅니다.......ㅠ_ㅠ)
6개월 짧게는 1년 안에라는말은 유툽이나, 강사님들도 말하듯이
밑에 분들 말하신것처럼 정말 합격생인지는 알수없지만, 예쁘게 말해주면 참 좋을텐데요ㅎㅎ
같이힘내요!
배영표 샘 친구분이 3개월 합격 하셨데요 ..ㅠ.ㅠ
영어는 물론 얼마나 똑똑하겠어요..
저도 질문자님 말씀에 공감 합니다.
옛날부터 주위 합격하신분들중에 실제기간이나 실공시간보다 부풀려서 말하는 경우 많이 보긴함;
예를들어 1년10개월정도 공부하고 됐는데 1년반이나 아예 1년으로 확 줄여말하는경우 허다하고
3년 5년 장기인데 중간에 일했다가 하느라 다시 1년공부해서 됐다면서 그 1년만 강조되던가 등등..
마지막으로 합격하신 지인분 경우 인서울 행정 전공하고 5급 준비하셨다가 가정이 생기시는 바람에 생산직 근무하시다
작년초에 3~4개월 준비하고 합격하신분 계시긴함.
배영표 교수님이 가끔 말씀하시는 것처럼 핵심 코어부터 잘 준비하면 3개월도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하지만
진짜 노베이스로 하려는 사람중에는 영어 중학단어수준도 어려워하고 강의 두어번 들어도 몰라서 1년은 커녕 2~3년+a 생각하고 하는
사람도 종종 있음. (나이는 다들 먹는것이고 여유로운 사람 아무도 없음. 목표를 빨리 잡는게 좋은걸 알아도 본인 역량때문에 길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상황때문에 일과 병행하느라 길어지는 분 등 각자 상황마다 다양합니다.)
글쓴님 말대로 이 곳은 정보공유 목적으로 있는 곳인데, 몇몇 답변들보면 정보공유는 커녕 남 비하하거나 영양가 없는 글 자주 보임.
(얼마전 `왜 다들 뻔한 얘기들만 하느냐`는 글이 인기글에 올라와 있었기도했죠.)
뻔한 내용은 강의듣다보면 교수님들이 중간중간 팁이나 공부방법 많이 말씀해주시니 질문하는 사람들도 그런 것들은 웬만하면 다 압니다.
여기서 물어보는 사람들은 실제 공부하면서 생활속에 어려운 문제들을 어떻게 이겨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궁금해하는게 아닐까요?
다들 재정 상황이나 가정환경이나 공부환경, 건강상태나 체력 등등 다 다르고 온라인 상에서 그 사람의 상황을 알고 대답해주기에 한계가 있지만 여기 계신분들의 구.체.적.인. 경험이나 팁을 데이터삼아 나에게 적용해보려고 도움받으려 하는 질문들인데,
알맹이 없는 답들이 많은 것 같아 저도 동의하는 마음에 답변 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