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공무원은 아닌 거 같습니다ㅠㅠㅠㅠ
공무원 준비 포기하려고 합니다
5과목이나 공부해야 하는 부담감 그리고 필기 합격하더라도 면접에 자신이 없음
공무원 되는 과정이 힘드네요
다른 길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공무원말고도 할거는 많아요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간호사도 많이 뽑고 하니 학교나 다시 다닐까 합니다.
생각이야 항상 많이 하죠.. 그런데 딱히 할수 있는게...
안녕하세요.
자신이 없고 이미 흥미를 잃었다면 빠르게 다른 길을 찾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무원이 되기 어려운건 그만큼 안정성이 보장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직업군 중에 공무원만큼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직업은 대개
공무원보다 되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힘들더라도 공무원을 선택합니다.
원하는꿈 이루시길 바래요.
19년 교행9급 공채 22살 반년컷(수능x,내신8~9등급)
다른인생은 살고싶은데....
할께 없어서 하는거죠뭐.....
고등학교떄로 다시돌아가서 좋은대학들어가서 대기업들어갈꺼도 아니고...
공무원이 되고싶은게 아니라
이거아니면 할께없어서 하는거죠뭐......
인생에서 길은 많지만 님에게
가장 어울리는 길이 있을것 입니다.
꼭 원하시는 꿈을 이루세요.
공무원 다시 준비해보라는분은 질문자님글 다시한번 정독하세요 자기자신이 자신없으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른길 알아보는것이 현명합니다 포기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고요 지금이라도 다른 길 찾아보셔서 빠른 진로선택하세요
질문자 님이 공무원 공부를 시작했을 때, 왜 공무원을 할려고 했는지를 생각해 보세요
그 때 생각했던 장점들이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 같고
힘들게 공부해서 그렇게 공무원 되어 봤자 좋을 것 없을 것 같다면 포기 하는 것도 괜찮아요
그 동안 공부하느라 썼던 돈, 시간, 노력에 대해서는 미련 갖지 말고
다른 선택을 한 그 분야에서 일하면서 만족감을 찾아 볼려고 노력하는 것도 본인에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공무원 되는 과정이 힘들죠
공부하는거 쉽지 않고, 나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데 경쟁을 뚫고 합격할지에 대해 확신이 없고 막막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공무원 공부 시작한거 끝까지 하라고 남이 말할 수도 없는 것이고요
힘든 과정 겪으면서 필기 합격하면 진짜 면접은 별 거 아닌데, 필기 합격 과정이 힘들죠...
선택은 본인 몫이예요
시간 들이고, 더 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들지 않고 의지도 따라가 주지 못한다면
내가 공무원 시험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선택하고자 하는 그 분야의 취업, 앞으로의 계획까지, 공무원 보다는 더 나을 것 같고, 만족하며 일하고 살 수 있을 것 같으면 그렇게 하시는 게 현명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 선택을 할 때, 내가 좋아하는 것만 보고 당장의 좋은 점만 보고 선택을 할 수도 있고, 그 결과는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고요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내가 이걸 선택함으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다른 것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고
그 사이에서 적당히 타협하고 최대한 현명한 선택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공무원 포기 vs 다른 분야의 하고 싶은 일의 장단점을 차분히, 꼼꼼하게 따져보세요
이것보다 저게 단점 보다는 장점이 많은 것 같은 확신이 들면
포기하는 안에 대해서는 미련을 갖지 않고 그 선택에 대한 장점에만 집중하면서 내 선택에 후회하지 않고 만족하며 노력하세요
공무원 포기하고 다른 길 알아보시겠다는 분에게 공부 더 해 보세요, 하면 될거예요 할 수도 없고...
본인에게 최선인 선택 하셔서 거기에 열정과 노력을 쏟아 부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님께서 왜공무원을 준비하시려고했는지 되짚어보시고 냉정하게 판단하셔야 할 부분인 것같네요!!
공무원준비를 그만두신다면 당장에 대학은 다니고계시는지 대학이 취업잘되는 과인지 그렇지 않다면 스펙과 준비된 것들은 있는지 판단을 해보셔야해요
이도저도 아닌상태에서 공부에 흥미를 잃어 공무원준비를 포기하셨다가 다시돌아가지도 오지도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실 수있으니 포기하시기전 인생설계를 잘 하길 자랍니다!^^
전 다른 길이 자신없어요...
공무원이야 정해진 과목이 있고, 기출이 있다지만
사기업들을 준비하거나 다른 뭐든 지금 바꾸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ㅠㅠ
아쉬워서라도 해보려고요
면접은 별거 아니에요.
다른길 하시기전에 일단 시작해보셨으면
끝까지 하시기를 추천드려요.
저는 대학 들어가고 싶어요..
간호학과가서 외국으로 떠나고 싶어요..
정말 가능하다면..
공무원만이 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직장생활도 하고 학교도 다니면서
이런 저런 고민끝에 이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어린시절 뉴스에서 화재현장에서 순직하신 소방관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필요해 취득한 소방안전관리자2급
부사관이라는 군인이 되어 평생을 군대에서 보내고 싶었던 생각등
이런것들이 겹쳐지면서 세상에서 가장 재밌게 공부했던 안전관리자가
저에게 소방관이라는 동기부여를 해 주었습니다
다양한 길들이 존재하는데
자신이 잘하는것과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구분하고
또 그 잘하는것을 직업을 만드는 과정과 그 찾는 과정은
대한민국에서는 조금 제한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끊임없는 도전과 경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적성에 맞는일을 찾으면 너무 좋겠지만 적성에 맞추어서 하는것도 방법인것 같습니다
무엇이 되던 자신이 즐기고 잘하는 일을 찾으셔서 삶의 만족하면서 사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