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시생입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 아직 강의 열심히 듣고 있는 중입니다.
단권화노트.. 는 어떻게 진행하는 건가요?
과목마다 다 진행하시나요??
저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 단권화를 진행했습니다
그 방법은 아이패드 워드를 통해서 키보드로 문서를 만드는것입니다
단권화 목적은 자신의책을 만드는것, 요약정리하는것, 요점정리를 통해 가독성을 높이는것, 핵심내용을 정리하는것등
다양한 목적으로 볼 수 있는데 저 같은 경우 손글씨로 쓰는것이 부담이 되었습니다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키보드를 이용하여 단권화를 만들거나
인강생이시면 컴퓨터 문서를 활용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키보드로 장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펜으로 쓸 경우 쓰는 속도가 강의를 따라가지 못하지만 타이핑은 선생님과 눈을 맞주하며 빠르게 작성이 가능합니다
두번째 단권화를 할 경우 교재 외 또 봐야할 책이 생기게 되지만 문서를 사용시 기기만 들고 다니면 됩니다
세번째 부피가 최소화 되고 간편하게 들고 다니면 볼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아이패드 프로와 미니 2개를 사용합니다
저의 방법은 우선 문서를 만들어 가독성을 늘리는것입니다
원하는 색으로 변환하거나 크기를 조절하는것도 간편합니다
적당한 크기로 조절하고 강의를 들으면서 설명을 간략하게 적습니다
강의를 타이핑 치다보면 생각보다 쓸 내용이 적습니다만
또 이것들이 모이면 적지 않은 양이 됩니다
또한 강의를 다 듣고 자신이 이해한것으로 요점 정리를 해보면서
자신이 무엇을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확인작업도 쉽게 가능합니다
본인 스타일대로 하시면 될것 같고 제가 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혹시 괜찮다고 생각하시면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단권화노트하셔도되고 기본서에 적오도되고...
거의다 진행하기는 합니당~~
저는 필요한 과목만 합니다.
특히 영어는 잘 나오는 문법 파트나 암기 안되는 파트 위주로 하고 있고요
한국사는 좀 자랑지만 90점 은 항상 넘어 안하고 있고요
국어는 정말 무시무시한 문법 때문에 문법 위주 단권화 노트 정리 하고 있어요
별거 없고요 내가 보기 쉽게 찾기 쉽게 정리하는거예요..
저는 다른 건 구지 단권화 하지 않았지만 영어만큼은 기본서에 단권화를 했어요!! 성정혜 선생님이 영어는 단권화해서 필요할때마다 찾아보는 것 이 효율적이라고 강조하셔서 영어는 단권화했고 방법으로는 라벨지를 붙이고 해당페이지에 포스트잇으로 중요한 것들 책에 없는 관련내용을 눈에 보기쉽게 표시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기본서도 있고, 교안도 있고, 필기노트도 있는데,
이를 전부 가지고 다니면서 각각 보는게 아니라,
적당한 편집을 거쳐서 노트 한권에 중요한 내용을 모아놓는것이 `단권화`입니다.
개인적으로 단권화는 한국사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의 경우에는 주요 사건들의 흐름을 알면,
나중에 암기를 할때 그 사건들 전후로 기억하면 암기가 비교적 쉽게 되고,
문화사의 경우에도 양이 너무 많아서 정리를 잘 해놓는다면,
중요한 것 위주로 기억해서 문제풀이시엔 선택지에서 소거해 나가는 방법으로 풀 수 있습니다.
다른 과목도 만드실 수는 있는데,
저는 한국사는 추천드리지만,
다른 과목같은 경우에는 국어의 문법과 문학정도는 만드셔도,
나머지 과목에 대해선 노트를 만들기보단 직접 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물론 한국사도 단권화노트는 시험 직전에 보셔야지,
그 전까지는 기본서를 계속 정독하셔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