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는 3학년 1학기라면 병행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전공을 살려서 취업하실 것이 아니라면 학과 성적이 중요하지는 않죠?
저는 3학년 2학기부터 병행하기 시작했어요.
저는 소방공무원을 준비하고 있고, 이제 면접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휴학 없이 학과 공부와 병행했어요.
물론 9급을 준비하신다면 소방공무원보다는 조금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학과 성적을 버렸어요.
그냥 출석만 하고, 시험도 일주일 전에만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레포트는 수면시간을 줄이면서 했어요.
저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이번에도 비대면 강의로 이루어질 거에요.
비대면 강의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요.
저는 의지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죽기 전까지 공부할 생각이라면 병행해도 충분합니다.
저는 병행을 추천드립니다.
전자전공이 맞지 않아서 공무원준비를 한다고요??
전자전공 관련하여 일을 해보셨습니까?
해보시고 안맞으면 공무원 준비가 맞습니다
아무런 경험없이 또는 간절함 없이 준비한다면
일찍 포기하는게 더 좋아요 시간이랑돈만 버리는꼴이에요 간절함으로 대다수 공시생분들이 10시간 혹은
14시간이상 거의 쉬는날없이 공부합니다 그만큼 간절함이 있다는 것이지요
질문자님은공무원이 되고 싶으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즉기살기로 공부하고 나중에 결정하세요.
길은 정말 많습니다.
어차피 목표가 정해지셨다면
제적을 당하고 공무원에 합격하세요.
그리고 나서 자퇴를 할지 재입학을 할지를
결정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희 친구들도 학업은 포기하면서 경찰,소방,공무원이 되었어요.
어차피 모든걸 다 가져가기는 힘듭니다.
대신에 내년에 꼭 합격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 각오가 되어 있다면 그렇게 하셔도 좋겠습니다.
오늘도 님의 꿈을 위해서 항상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