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문장/안긴문장 공부하시나보네요.
`달다`라는 형용사에 명사형 전성어미 ‘기’가 붙어서 ‘달기’가 되었는데,
전성어미는 형태만 변화시킬뿐, 품사가 변하는게 아니라 ‘달기’는 명사가 아니라 여전히 형용사입니다.
따라서, ‘진하다’라는 형용사와 어울릴 수 없기 때문인것으로 보입니다.
문장의 형성은,
`꿀이 달다`라는 문장에 명사형 전성어미 `기`가 붙어서 `진하다`의 주어가 되었네요.
따라서, 명사절을 안은 문장이고요.
꿀이 달다 에 `기`가 붙어서 `진하다`의 주어로 작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사절을 안은 문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진하다라는 서술어와 꿀이/달기가 해서 서술되는 부분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