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영어의 경우 크게 문법/독해/어휘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활영어 유형도 있지만 이 영역은 통상 어휘부분으로 보는게 좋구요.
저 같은 경우 노베이스 초시생 분들에겐 독해는 잠시 미뤄두고,
문법과 어휘에 집중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국어의 비문학 독해와 다르게 영어 독해는 문법과 어휘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영어 독해는 끊어 읽기가 주요 포인트인데,
이 끊어 읽기를 하기 위해서 동사, 전치사, 관계대명사, 분사를 구분할 줄 알아야합니다.
따라서 독해를 지금 당장 하기보단 문법강의를 10월까지 2-3번 정도 반복하시고,
독해는 11월부터 시작해보세요.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방법을 어느 정도 익히고,
어휘는 매일 하시면서 기본기를 다지는게 좋을거에요.
강의를 듣고, 그날배운내용을 노트로 요약정리하면서 외우면서 공부합니다 그리고 단어숙어를 꾸준히 외우셔야 합니다. 처음엔 이해가 안되더라도 쭉쭉 진도나가며 회독을 반복하다보면 이해가 됩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
안녕하세요.
저는 문법 강의는 많이 들었어요.
근데 강의를 1회독하고! 혼자 복습을 하고! 다시 또 들었어요.
그리고 독해는 평소에 매일 연습했습니다.
문법 1회독이 끝나갈 때쯤에 수능특강이나 자이스토리 같은 문제집으로 매일 조금씩 지문 해석을 하는 거에요.
이게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참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