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출 중심, 기본서 중심으로 회독을 돌리면서 집중이 안될때 올해 했던 모의고사들 다시 풀어보고 있는데 확실히 처음 시작할때에 비해 많이 올랐구나 해서 뿌듯한 한 편 이게 도움이 될까 싶기도합니다.
동 ㅁ이 될까요?
그리고 제가 이번 7회 모고를
국 80
영 70
한 70
행계 65
행법 90을 맞았는데 이정도면 지방직 커트라인 밖이겠죠?
(전 경남 거창직을 목표로 합니다.)
다시 풀어보는게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정답을 맞힌 문제는 생각보다 기억이 잘 안되기 때문에
모의고사를 다시 풀어보면서 자신이 맞힌 문제들도 돌아보시면 좋습니다.
모의고사를 다시 푸는건 중요하지 않고 틀린내요을 정리 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아직 커트라인이 조금 모자라신 것 같습니다.
틀린것 정리후 반복해서 보시구 모의고사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게 중요한 것같습니다!
풀었던 것보다는 새로운 문제를 푸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시험이 한 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는 모의고사는 새로운 것을 푸세요.
그래야지 실제 시험장에서 시간 관리 능력이 늘어납니다.
안녕하세요.
흠... 다시 푸는 것 보다는 틀린 문제만 보고 새로운 문제를 푸는게 좋은 것 같아요.
틀린 부분들을 체크해서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도 정말 좋아요!!
열공하세요!!
남은 시간에 기출 및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문제를 푸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