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공서비스론, 탈신공공관리론, 뉴거버넌스론을 확실히 구분하는 특징이 있을까요?
저는 3개가 비슷한 느낌이라서 좀 헷갈리네요.
신공공서비스론은 국민을 고객으로 생각합니다. 즉, 국민이 중심이 되어 정책을 함께 수렴하는 것을 목표로하죠. 협동적 구조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소비자가 아니라 주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탈신공공관리론은 신공공관리론의 반대 라고 생각하시면 틀립니다 ! 신공공관리론의 허점들을 매꾸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신공공 관리론은 시장에 맡기는것을 목표로 하죠. 하지만 그렇게 될 경우 규제나 정부차원 관리가 소홀해지기때문에 재집권화와 재규제 라는 말들이 나옵니다. 쉽게 말해 국가의 조정력을 신공공관리론 보다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뉴거버넌스 이론은 민간에 이양하되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그렇기에 연계망, 네트워크, 민간과 중앙정부의 협력체제 를 중요시 합니다. 관리는 업무 중심으로 하되 조직내 관계 보다는 조직 간 관계를 더 중요시 합니다.
작성자 님께서 세가지 개념을헷갈리신건 세가지 개념이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탈신공공관리론은 뉴거버넌스이론과 비슷한 시기에 있었고 탈신공공관리론은 신공공서비스론을 포함합니다.
헷갈리기는 하지만 키워드 위주로 외워두시면 어렵지 않게 푸실 수 있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