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후에도 공무원 경험이 경력이 되어서 개인법인 등에 들어가서
일할수 있는 직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고용노동직의 경우는 위와 같은 방법으로 노무사 자격시험에서 1차인가? 패스시켜주고 공무원 경력도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등의
혜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또, 세무직렬, 관세직렬, 통계직렬등도 같지 않을 까 싶은데
이렇게 정년퇴직이후에도 관련 업무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직렬에 어떤것들이 있는지 에듀윌 수험정보 게시판에서 본 것 같은데
없네요ㅜㅜ
세무직 같은 경우에는 정년 이후는 몰라도 기본적으로 경력이 인정되는 직렬로 압니다.
만약 자신이 의지와 능력만 있다면 세무사 자격증 따서 사무실 개업해도 됩니다.
(국가직 세무도 10년 근무하면 1차 면제 해줍니다.)
특히 국가직 세무직 출신이면 개업 때 유리해서 세무사 자격증 따면 많이들 개업합니다.
기술직이좋지 않을까요?
교정직도 경력이 인정되는 편이죠.경력이 쌓인후 퇴직하면 사설 경비업체에서 팀장급의 대우를 받을수있다고 하네요.
사회복지직하고 사회복지 재단을 설립하거나 복지사 할수 있구요.
일행도 하면서 국가관련 사업 할 수도 있구요...
(요즘은 거의 입찰 방식이어서 나중에 사업만 배우고 입찰 시스템만 알아도 꽤 이득일듯해요.)
고노부는 뭐 잘 알고 계시니까 패스...
간호직도 뭐 전문직이니 요양원에만 가도 간호조무사만 있으니 가자마자 탑급이죠
같은이유도 세무사도 세무사무소 아는분있으면 잠깐 사무일만 봐줄수도 있고...
관세사도 바쁠때만 엄청 바쁘니까 바쁠때 잠깐 알바 할수 있을테고,
교행은 하다보면 느끼는 거지만 요즘에 그냥 안뽑고 자꾸 협회에 의존하는게 있어서,
괜찮은 교사만 잘 모으면 학교 방과후 협회같은거 세워서 중간다리만 놔줘도 수수료 벌수 있을것같아요.
그외 뭐....... 하기 나름인데...
보통 퇴직하고 저나이때 나이먹고 연금나오고 하면...
가끔 돈모아서 해외여행이나 다니고
월세나 받아서 제태크하지 회사 다니기 싫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