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자의성 예시에 관한 문제를 자주 틀리는데요...
동음이의어, 이음동의어, 의성어가 나오면 무조건 자의성이라고 해도 맞는건가요?
그외 또 예시나 갈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잘 알고 계심ㅇㅇ
그 외에도 언어의 뜻이 축소 확대 이동하는 것도
자의성의 예시인데
그냥 자의성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은
딱 보고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는 거네?
바뀔 수 있다는 거네?
여기서는 이렇고 저기서는 이렇고
고마 맘대로구만?
이런 느낌이면 자의성이라고 보면 댐
자의성의 반대(?)인 사회성은
딱 정해져있는 느낌
반드시 그래야 함
이런 느낌임
고로 자의성 예시를 외워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깊이 들어가면 헛갈리기 때문에
느낌적인 느낌으로 푸는 게 좋음
요약)자의성 = 응, 그래 넌 정해지지 않았다는 거네? 맘대로 할 거라는 거지? 니 맘대로 해 그래 <<이런느낌
네 맞습니다!
알고 계신 사례가 정확합니다.
빨간 껍질이 있고 안에는 희면서도 노란 과육이 들어있는 과일을 보고
한국에서는 사과라하고, 미국에서는 애플 일본에서는 링고라고 부르죠.
이렇게 외국어의 존재도 자의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