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안산에 거주중인 공시생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지방직 원서접수인데.. 평생 살아온 안산으로 지원을하는것이 좋을지 근처 도시인 시흥으로 지원을 하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이네요.. 유튜브나 블로그들에서는 무조건 연고지로 쓰는것을 추천하던데 ..그래도 정년까지 적어도 40년 이상을 한곳에 근무할 것을 생각하면 너무 사적으로 많이 연관된곳에서 근무를하면 불편한 일들이 많이 생길거같아 선뜻 지원하지 못하겠습니다. 현직에 계신 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P.S 연고지에서 붙으면 알게모르게 이득?이 있다던데.. 사실인가요?
서울이 아닌 이상 되도록이면 연고지가 더 낫습니다
저는 연고지요.
알게 모르게 이득보다는
아무래도 심리적으로 도움이 많이되고
나중에 생활하시거나 일을하실때도
상황을 많이 아니깐 적응기간이 적게 들것같아요.
특히 공무원의 겨우 생활 전반의 내용에 대한거니깐
공부하고 배워나가는것보다
살아보면서 문제를 접하고 처리하는 부분의 일이 많으니깐요.
전적으로 본인 판단에 달려있기때문에 뭐라 말씀그리기 어렵지만 저 같은 경우는 연고지에서 근무하는 것보다 먼저 합격하는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연고 주변 지역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실제 발령받고 나서 3년이 지나면 지역도 옮길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연고지로 합격해야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