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저같은 경우 장종재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제말 한번만 믿고 문법부터 시작해서 그다음 독해나 문풀로 가보셔요
영어는 문법 이 가장 먼저입니다.
저도 힘들었지만 하나하나 배우며 성취감을 느낀다는 식으로 공부하였고 반년즈음 점수가 확 치고 올라가더군요 .
채택 부탁드려요 ,,,,
19년 교행9급 공채 22살 반년컷(수능x,내신8~9등급)
분사구문 같은 경우는 쉽게 이해하기 힘든파트입니다.
하지만, 매년 기출 보면 빠짐없이 나오고있고, 그러므로 꼭 숙지해야하는 부분입니다.
비록 어렵더라도, 조금 이해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님걸로 만드셔야 문법문제 안틀리십니다.
본인 스스로 아는게 없다고 판단이 들었으니 이제 채워나가면 될 일입니다.
저도 수능보고 팡팡놀다가 대학교들어가서 필수교양으로 영어들으려고했는데
like의 스펠링 조차 기억이 안나서 당황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손놓고있으면 다 까먹는게 당연한겁니다.
당연한 이야기를 절망적이라고 한탄하지마시고
눈있고 손있고 시간도 있으시니, 여러번 반복해서 복습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