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차 갑오개혁 때 8아문을 7부로 개혁하였는데, 광무개혁 시기에 다시 양지아문, 지계아문이 등장하였습니다. 자습하다 보니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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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님의 답변입니다.
평민채택 02019-11-22 15:30
답변드릴께요 . 먼저 아문이란 "관청"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즉 중앙부처에도 쓸 수 있고, 지방 제도에서도 쓸 수 있는 명칭입니다. 1차 갑오개혁: 6조를 8아문으로 개편 2차 갑오개혁: 8아문에서 7부로 개편 - 여기에서 아문과 부는 중앙 부처를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한편 광무개혁 시기에 양지아문, 지계아문은 특별한 목적을 위한 설치한 관청입니다. 따라서 명칭은 같지만 다른 의미로 해석하시면 되고, 참고로 광무개혁 때 중앙부처는 여전히 "부"의 명칭을 썼습니다. 답변이 되셨나요. 항상 화이팅하세요!